2026 연봉별 실수령액 표 | 3천~1억 월급 실수령액 한눈에

 2026 연봉별 실수령액 표를 한 장으로 정리했어요. 연봉 계약서의 숫자와 월급날 통장에 찍히는 숫자가 왜 이렇게 다른지 궁금하셨다면, 아래 표에서 내 연봉을 바로 찾아보세요. 이직이나 연봉 협상을 앞둔 분들도 세후 월급 기준으로 목표를 잡는 데 쓸 수 있어요.


계산 조건 (꼭 먼저 확인하세요)

아래 표는 이 조건으로 계산한 값이에요. 비과세 월 20만 원은 식대처럼 세금이 붙지 않는 항목이고, 2026년 기준 월 20만 원까지 비과세 처리가 가능해요.

  • 비과세 월 20만 원 (식대 기준)
  • 부양가족 본인 1인
  • 2026년 4대보험 요율 적용 (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고용보험 0.9% 등 근로자 부담분)

비과세가 없거나 부양가족이 많으면 실제 월급과 차이가 날 수 있어요.

2026 연봉별 월 실수령액 표

세전 연봉세전 월급월 실수령액월 공제액실수령률
2,588만 원 (최저임금)약 215.7만194만 6,221원약 21.1만90.2%
3,000만 원250만224만 4,440원약 25.6만89.8%
3,500만 원약 291.7만259만 8,677원약 31.8만89.1%
4,000만 원약 333.3만293만 5,783원약 39.8만88.1%
4,500만 원375만325만 9,730원약 49.0만86.9%
5,000만 원약 416.7만357만 1,547원약 59.5만85.7%
5,500만 원약 458.3만388만 6,053원약 69.7만84.8%
6,000만 원500만419만 5,410원약 80.5만83.9%
6,500만 원약 541.7만450만 9,887원약 90.7만83.3%
7,000만 원약 583.3만482만 1,283원약 101.2만82.7%
7,500만 원625만509만 6,370원약 115.4만81.5%
8,000만 원약 666.7만538만 7,557원약 127.9만80.8%
8,500만 원약 708.3만567만 8,743원약 140.5만80.2%
9,000만 원750만596만 9,930원약 153.0만79.6%
9,500만 원약 791.7만626만 6,107원약 165.1만79.2%
1억 원약 833.3만655만 7,283원약 177.6만78.7%

월 공제액은 세전 월급에서 월 실수령액을 뺀 값이에요. 실수령률은 연 실수령액÷세전 연봉이에요.

표 보는 법: 연봉 5천 예시

연봉 5천만 원이면 세전 월급이 약 416.7만 원이고, 월 실수령액은 357만 1,547원이에요. 매달 약 59.5만 원이 4대보험과 세금으로 빠지고, 실수령률은 85.7%예요.

연봉이 1천만 원 오르면 월급은 얼마나 늘까?

세전 월급은 연봉이 1천만 원 오를 때마다 약 83만 원 늘어요. 하지만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그보다 적게 늘어요.

구간월 실수령액 증가분
3천 → 4천만 원약 69만 원
5천 → 6천만 원약 62만 원
7천 → 8천만 원약 57만 원
9천 → 1억 원약 59만 원

연봉이 오를수록 소득세율이 높아지는 누진 구조 때문이에요. 소득세는 구간에 따라 6~45%까지 적용돼요. 그래서 연봉 3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3.3배 오르는 동안 실제 손에 쥐는 돈은 2.9배 정도만 늘어요.

연봉 구간별 한 줄 해설

  • 3천만 원대: 실수령률이 약 89~90%로 공제 부담이 가장 가벼워요. 소득세보다 4대보험 비중이 커요.
  • 4천~5천만 원대: 월 공제가 40만~60만 원 수준으로 늘어나기 시작해요.
  • 6천~7천만 원대: 월 80만~100만 원이 빠져요. 소득세 비중이 눈에 띄게 커지는 구간이에요.
  • 8천만 원 이상: 월 공제가 130만 원을 넘고 실수령률은 80% 안팎으로 떨어져요.

월급에서 빠지는 항목 정리

2026년에는 국민연금 요율이 1998년 이후 처음으로 9%에서 9.5%로 올랐고, 건강보험도 7.09%에서 7.19%로 올랐어요.

항목근로자 부담비고
국민연금4.75%회사가 같은 금액 부담
건강보험3.595%전체 7.19%의 절반
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에 비례전체 요율 0.9448%의 절반 수준
고용보험0.9%동결
소득세 + 지방소득세간이세액표연봉이 높을수록 비중 증가

월 소득 637만 원(2026년 상반기 기준)을 넘으면 국민연금은 더 늘지 않는 상한이 있어요. 상한은 7월에 조정되니 정확한 금액은 국민연금공단에서 확인하세요.

표와 내 월급이 다른 이유

  1. 비과세 항목이 다를 때: 식대 같은 비과세가 없으면 월급이 더 줄어요.
  2. 부양가족이 있을 때: 가족이 있으면 매달 떼는 소득세가 줄어요.
  3. 성과급이 연봉에 포함됐을 때: 월급이 낮아지고 나머지는 성과급 때 들어와요.
  4. 회사 급여 체계가 다를 때: 수당 구성에 따라 4대보험 산정 금액이 달라져요.

내 월급을 더 정확히 알고 싶다면 국세청 홈택스의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나 실수령액 계산기를 함께 써 보세요.

연봉별 상세 글 바로가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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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(FAQ)

Q. 연봉 5천이면 월급은 얼마인가요?
A. 위 조건 기준 월 약 357만 원이에요.

Q. 연봉 1억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?
A. 월 약 655만 원, 실수령률은 약 78.7%예요.

Q. 실수령액에 연말정산 환급은 포함되나요?
A. 포함되지 않아요. 연말정산 환급은 따로 들어오는 돈이에요.

Q. 성과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A. 표는 연봉을 12등분한 월급 기준이에요. 성과급이 포함된 연봉이라면 월급은 표보다 낮을 수 있어요.

Q. 이 표는 매년 달라지나요?
A. 4대보험 요율과 세법이 바뀌면 달라져요. 2026년 기준이며, 새 연도에는 다시 확인하세요.

마무리하며

2026 연봉별 실수령액 표를 보면 연봉이 오를수록 실수령률은 내려간다는 걸 한눈에 알 수 있어요. 연봉 협상이나 이직을 준비할 땐 세전 금액만 보지 말고 월 실수령액 기준으로 비교해 보세요. 이 글을 저장해 두고, 내 연봉과 비슷한 구간을 찾아보세요.




※ 본 글은 2026년 기준 요율과 위 계산 조건으로 계산한 예상치이며, 개인 조건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급여명세서와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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